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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 reporterpark.com] 2012.03.26.Mon.

 혼다코리아가 최근 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 ‘인테그라’와 ‘크로스투어러’를 공식 출시했다.

 혼다는 지난 2월 NC700X 모델의 출시에 이어 인테그라와 크로스투어러를 동시에 출시함으로써 중대형급 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 라인업을 완성했다.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인테그라는 대형 모터사이클의 역동성과 스쿠터의 편안함을 모두 갖춘 새로운 컨셉의 스쿠팅 모터사이클이다. 도심 활용도를 높인 게 특징. 수냉식 병렬 2기통 배기량 670cc 엔진을 적용했고, 엔진의 연료 연소기술 개선을 통해 ℓ당 37.5km의 연료효율을 보인다. 한층 컴팩트하게 진화한 2세대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을 적용, 쾌적한 주행과 더불어 친환경적 측면을 모두 만족시킨다는 게 회사측 주장.


 크로스투어러는 배기량 1,237cc V4 엔진 탑재를 통해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중저속 주행을 제공하며, 원활한 동력공급으로 장거리 운전에 적합하도록 개발된 모터사이클이다. 또한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장거리 주행시 운전자에게 보다 편안한 승차감을 느끼게 하며, 크로스투어러에 적용된TCS(트랙션 컨트롤 시스템) 기술은 오프로드 등 다양한 노면상태에서의 대응력을 높여준다. 스포츠투어링 및 오프로드 주행이 모두 가능한 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이다.

 이 회사 정우영 사장은 “고유가 시대를 맞이해 취미 또는 장거리 투어용으로써 중대형 모터사이클을 찾는 이가 점점 늘고 있는 추세”라며 ”크로스오버 시리즈를 통해 모터사이클의 통쾌함을 갈망해온 많은 사람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인테그라는 화이트,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1,350만원에 판매된다. 또한 크로스투어러는 화이트와 레드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2,390만원이다.

 제품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 또는 혼다 모터사이클 딜러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규 기자 star@reporterpark.com

 

 

 

Posted by Just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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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낙에 짜 판치는 상이다보니 무엇인들비 수있까만

    2012/03/28 02:13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리둘 에있었다

    2012/05/05 14:20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니

    2012/05/07 14:46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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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 reporterpark.com] 2012.03.13.Tue.
 람보르기니서울이 지난 13일 가야르도 라인업 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스페셜 모델 ‘가야르도 LP570-4 슈퍼 트로페오 스트라달레’를 국내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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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1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됐고, 단 150대만 한정 생산돼 태생부터 다르다는 점을 충분히 드러낸다. 뛰어난 주행성능과 디자인이 특징인 새 차는  블랑팡 슈퍼 트레페오 챔피언십을 위한 레이싱카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를 토대로 개발, 가야르도 라인업 중에서 가장 익스트림한 모델로 평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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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르도 LP570-4 슈퍼 트로페오 스트라달레는 레이싱 버전과 마찬가지로 가야르도 슈퍼레제라에 탑재된 5.2ℓ V10 엔진을 그대로 가져왔다. 따라서 이 엔진의 독특한 점화방식 때문에 레이싱 경주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인상적인 사운드를 제공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 최고출력 570마력, 최대토크 55.1 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6단 E-기어 변속기 및 피렐리 P제로 코르사 고성능 타이어 등으로 조합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엔 단 3.2초가 걸린다. 최고시속은 32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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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싱 모델의 DNA는 공격적 디자인으로도 이어진다. 대형 리어 스포일러 윙을 그대로 물려받아 가야르도 LP560-4의 3배에 달하는 큰 다운포스를 발생시킨다. 공기의 흐름을 적극적으로 이용, 고속 주행 시 차의 뒷부분이 뜨지 않도록 눌러주는 힘이 커졌다는 것. 이를 통해 주행안정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외관 컬러는 이태리 레이싱 역사를 보여주는 진한 레드 컬러인 ‘로소 마스(Rosso Mars)’와 이와 대조되는 무광택 블랙의 투톤으로 칠해져 이탈리아 슈퍼 스포츠카 고유의 강인함을 표현하고 있다.

 부가세를 포함한 새 차의 판매 기본가격은 4억3,600만원으로, 주문하는 품목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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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star@repore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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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는'내가전에 큰 승리를 거둬기을억제하 못할때스로를 제 수 고

    2012/03/23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Seoul, Korea -- reporterpark.com] 2012.03.13.Tue.

 렉서스가 1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뉴 제너레이션 GS 출시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뉴 제너레이션 GS는 총 5년여의 개발기간을 거쳐 차세대 렉서스 변화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차다. ‘새로운 무대를 열겠다’는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개발에 집중, 장거리 주행이 가능한 고성능차인 ‘그랜드투어링’ 세단으로서의 편안함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두루 갖췄다는 게 회사측 주장. 아울러 렉서스는 GS 풀모델 체인지와 함께 파워트레인의 스마트 사이징을 통해 새롭게 개발한 GS 250을 라인업에 추가, 국내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렉서스는 한국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수준에 부응키 위해 대표모델 GS 350, 주행성능을 높인 GS F 스포트, 스마트사이징 모델 GS 250으로 구성, 출시했다. 또한 하이브리드 차종인 GS 450h는 하반기 중 출시할 계획. 새 차는 렉서스 LS, IS F 등을 생산하는 토요타자동차 일본 타하라 공장에서 전량 생산된다. 


 뉴 GS 350과 F 스포트는 배기량 3,456cc의 듀얼 VVT-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10마력(@6,400rpm), 최대토크 38.2kg.m(@4,800rpm)의 성능을 낸다. GS 250은 배기량 2,500cc의 듀얼 VVT-i엔진을 장착, 208마력, 토크는 25.6kg.m다. 연료효율성은 350과 F스포트가 복합연비 기준 리터 당 9.5km(도심 8.2km, 고속도로 11.7km)이며, 250은 리터 당 9.9km(도심 8.6, 고속도로 11.9km)다. 변속기는 6단 자동이며, 뒷바퀴 굴림 방식을 사용한다.

 커진 덩치도 새 차의 핵심. 구형보다 길이는 5mm줄어든 4,845mm지만, 너비와 높이는 각각 20mm, 30mm늘어난 1,840mm, 1,455mm다. 토요타 관계자는 “외형을 키우는 건 최소화 한 대신 실내 공간 확보에 집중했다”면서 “너비를 키워 주행 안정성을 더했고, 이를 통해 실내공간 확보도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국토요타자동차 나카바야시 히사오 사장은 “보면 멋있고, 타면 즐겁고, 사면 만족하는 프리미엄 자동차의 본질에 가장 충실한 차”라며 ”최고의 제품과 최고의 서비스를 통해 사면 언제나 만족하는 렉서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재도약 의지를 드러냈다.

 새 차의 국내 판매 가격은 250 5,980만원, 350 6,580만원, F SPORT는 7,730만원.

 한편, 렉서스 브랜드는 12일 출시를 시작으로 대전,광주,대구,부산 등에서 지역단위 출시 행사를 갖고 전국 16개 전시장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가며 판매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렉서스 홈페이지 (www.lexus.co.kr) 및 렉서스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lexusKR), 전국 전시장을 통해 알 수 있다.

 박찬규 기자 star@repor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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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 reporterpark.com] 2012.03.11.Sun.

 기아자동차가 28일, 상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세단 ‘KH(프로젝트명)’의 차명을 ‘K9(케이 나인)’으로 확정하고 외관 사진을 처음 공개했다.

 기아에 따르면 외관은 ‘미래지향적이고 세련되면서도 강인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하이테크 력셔리 대형세단’을 추구한다. 


 앞모습은 기아의 디자인 DNA를 계승한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 LED 헤드램프, 볼륨감 있는 후드 디자인이 조화를 이뤘다. 옆모습은 간결하면서도 강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면 구성 등을 통해 세련되면서도 강인한 힘을 강조했다. 뒷모습은 면발광 LED 콤비램프와 크롬 가니쉬로 날렵하고 하이테크 감성을 살렸다. 이를 통해 신개념 고성능 럭셔리카의 혁신적 디자인을 보여준다는 게 회사측 주장. 

  이 회사 관계자는 “K9은 기존 대형세단을 뛰어넘는 기아의 야심작”이라며 “최고의 공간, 미래지향적 디자인, 최첨단 기술로 대형세단 시장에서 독일 등 세계의 명차들과 당당히 경쟁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차명 ‘K9’은 기아차의 플래그십 모델로 기아차 K시리즈의 완성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알파벳 K는 기아차(Kia), 대한민국(Korea), 그리스어 Kratos(강함, 지배, 통치), 영어 Kinetic(활동적인, 동적인)의 첫 글자로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으로 세계시장에서 당당히 경쟁을 펼치고자 하는 기아차의 의지를 표현했다.

박찬규 기자 star@repor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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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 reporterpark.com] 2012.03.11.Sun.

 BMW코리아가 23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뉴 3시리즈’를 공식 출시했다. 

 뉴 3시리즈는 기본형인 320d와 효율성을 극대화한 320d ED(이피션트다이내믹스) 그리고 선택폭을 다변화한 뉴 320d 스포츠, 모던, 럭셔리 등 총 5개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복합 알루미늄 소재 크랭크케이스가 적용된 직렬 4기통 2.0ℓ 커먼레일 직분사 터보차저 디젤 엔진을 탑재, 최고출력 184마력(ED는 163마력), 최대토크는 1,750~2,750rpm에서 38.8kg∙m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가속은 7.6초(320d ED는 8.1초), 최고 시속은 230km(ED는 225km).


 아울러 전 라인업에 오토 스타트-스톱 기능 및 8단 자동 변속기를 적용했으며, BMW만의 이피션트다이내믹스 기술을 적용해 기존보다 연료 효율성과 CO2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정부공인표준연비는 ℓ당 22.1km이며, ED는 ℓ당 23.8km에 달한다. 이외에도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휠, 지능형 경량구조와 저항을 줄인 런플랫 타이어 등 최신 기술이 결합돼 최상의 효율성을 구현한다는 게 회사측 주장.
 
  BMW에 따르면 강렬한 캐릭터 라인과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정차 중에도 역동성을 나타내며, 높은 비틀림 강도와 새로운 섀시 구조를 적용해 안락함을 향상시켰다. 이외에도 새롭게 도입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를 통해 에코프로, 컴포트, 스포츠 등 3가지 모드(스포츠 라인은 스포츠+ 모드 추가)를 선택할 수 있다. 
 


 새 차는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이 93mm 길어졌으며 휠베이스는 50mm 늘어났다. 전체적으로 커진 외관 덕분에 뒷좌석 무릎공간은 15mm, 헤드룸은 8mm 넓어졌다. 트렁크 공간도 20ℓ 늘어난 480 ℓ 다.

 인테리어는 BMW 특유의 운전자 중심 구조로 설계됐다. 주행 중 필요한 모든 기능은 운전자의 손이 쉽게 닿을 수 있는 위치에 배치됐고,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고품질 내장재를 사용해 감성품질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2개의 큰 컵홀더가 변속기 레버 앞 센터콘솔로 통합 배치됐으며 앞뒤 도어에 달린 포켓공간이 커졌고 프론트 도어에는 1리터 음료수병을 넣을 수 있을 만큼 넉넉해지는 등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편의성도 강화됐다. 기존 5시리즈 이상 모델에만 적용되던 풀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세가지 라인모델에 적용했고, 모든 라인업에 12GB 하드 드라이브가 내장된 8.8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 USB 오디오 인터페이스 및 음성 인식기능, 블루투스, BMW 프로페셔널 오디오 및 한글 K 내비게이션, 자동 에어 컨디셔너 및 운전자 통합 매뉴얼 기능 등 다수의 첨단 편의사양을 기본 장착했다. 특히 럭셔리 라인에는 컴포트 액세스 시스템과 연계한 스마트 오픈 기능이 적용돼 키를 소지한 채 접근하면 트렁크 문이 자동적으로 열린다. 뒷범퍼 아래쪽에 위치한 센서를 통해 감지하는 방식.

 이 회사 김효준 사장은 “오늘 출시한 BMW 뉴 3시리즈는 전 세계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을 대표하는 모델”이라며 “뛰어난 성능과 첨단 편의품목으로 명예와 영광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새로운 비전과 트렌드를 제시하는 3시리즈와 함께 BMW 코리아의 성공 신화를 계속 써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MW 뉴 3시리즈의 국내 소비자가격은 뉴320d가 4,880만원, 뉴 320d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에디션은 4,500만원, 모던 5,410만원, 스포츠 5,540만원, 럭셔리 라인은 5,650만원(VAT 포함)이다.

박찬규 기자 star@repor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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